오늘도 즐겁게 orz .... ㄱ-
by ninjacat

ninjacat's radio blog(070217 update)
명민좌
비록 겨드랑이로 그리는 수준이지만
안그려볼 수가 없었음.

이분 그리면서 코 그리기가 힘들 것 같아 라고 막연히 생각했는데
입술 그리다 속 터질뻔 했음...

원본 사이즈 (완전 지저분)





근데 회사 누군가가 베바를 언급함으로 인해
갑자기 보고 싶지 않아졌음
일기는 자게말고 일기장에....orz

수영 가자!
by ninjacat | 2008/10/12 16:05 | 트랙백 | 덧글(1) |
수영 일주일차.
정확히 말하면 강습 3일차 + 허부적허부적 혼자 연습 2일 = 5일차.

평생 숙원이었던 수영을 드디어 배우고 있습니다.
와 이제 버스 타고 한강 건너가다 다리가 무너져도 살 수 있을지도 몰라.
.........는 아직 먼 얘기.
뭐 아직도 물에는 못뜨고 있고, 아주 잠깐 뜨긴 하는데 (숨 내쉬는 한 8초 동안만), 숨쉬려는 순간에 꼬르륵.

키판 잡고 물장구 치면 아주 느릿느릿 나가는 정도고,
키판 + 물장구 + 호흡 하면 세월아 내월아 25미터 가는데 한 30분 걸리지 않을까...(후우) 하는 수준.
어째서 호흡을 같이 하면 이렇게나 느려지는 걸까? 그럼 팔까지 같이 움직이면
물 한가운데서 춤만 추고 있지 않으려나? 좀 걱정됩니다.
게다가 옆 레인에서 전신수영복 입고 오리발 낀 아저씨가 힘차게 지나가면 저는 가뿐히 밀려가버려서 쬐끔 더 슬픕니다.

하지만 어쨌든 물 속에 들어가 있는 느낌이 좋네요. 저질 폐활량 늘리는데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..싶고.
(얼마나 저질이냐면 욕조 속에 들어가만 있어도 숨이 차서 하악하악)
내일은 장비도 안 빌려준대니, 그냥 벽잡고 물장구만 치다 와야할 듯 해요.
그래도 재미있어요. 훗.
by ninjacat | 2008/10/11 22:48 | 일기는 몰래봐. | 트랙백 | 덧글(4) |
요새 주목하는 고양이
요새 블로그는 계속 쓰고 있는데, 다 비밀글들이라; 어흠.


디씨 냐옹이 갤에서 요새 내가 주목하는 고양이.
이제나 저네가 얘기가 올라올까 기다리는,
서교동 길냥이 코팩이.

'훅끼'란 닉네임을 가지고 활동하시는 분 가게에 자주 놀러와서 캔을 얻어먹고 가는 고양이라고 한다.
사진은 Jooooooon 이라는 분이 올렸다. 아니, 훅끼님 본인 게시글에 있었던가..?;;
느무 사랑스럽다.


그래서 오늘은 코팩이.
그리다 보니 얼굴이 너무 넙대대해졌다. T ㅅT
고양이 그릴 때는 몸도 마음도 정신도 놓고 그리게 되는데
고양이만 그려서 먹고 살수 있을까...................
심각하게 고민중.



원본크기.






....앗. 가로등 다 안끝냈다.
by ninjacat | 2008/10/05 16:36 | 따라해보기 | 트랙백 | 덧글(4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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